동감

작성자
빅오쇼보는이
작성일
2017-03-01 06:05
조회
425
동감합니다.

하나쇼 뭉키쇼는 좀 뺐으면...그전에 하는 팝송,아리랑, 클래식이 심하게 더 좋았다는 느낌은 저만 그랬을까요?

마치 큰돈주고 해양교육 받는 느낌은 뭘까..

엑스포때 주제공연인데 지금은 아니자나요 그닥 와닿질 않아요 이래서 돈아깝다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겁니다.

컨텐츠 개발좀하세요 수익금으로 뭐한답니까..매년 갈때마다 자주보는 공연인데 램프하나만 안나와도 눈에 거슬려서 돈아깝단 생각이 듭니다. 제대로 보수를 해놓고 페이를 요구하십시요

어쨌건 빅오쇼의 발전을 위해 충고하는거니 하나 뭉키는 그만좀 우려먹으면 좋겠어요 엑스포도 끝났는데 빅오쇼 취지가 해양교육이 아니지 않습니까?

제대로 된 고급진 쇼를 보러 가는 관광객들이 대부분인데.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