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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후기

고객을 위한 쉼터가 아쉬웠습니다
  • 작성자: 김덕순
  • 작성일: 2018-07-23 12:15:20.0
  • 조회: 187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19일20일 이른 휴가를 보내기 위해 경기도 광주에서
청주에 계시는 어머니를 모시고 여수 관광을 위해 숙박도.케이블카.유람선.아쿠아플라넷여수.빅오쇼 이렇게 예매도 하여 설레는 마음으로 새벽에 출발하였습니다
주차장도 찾기가 어려워 네비를 찍고 가는데 두번이나 돌아 유람선 주차장  옆 관계자분들만 이용하는  곳으로 들어가길 희망했지만다리가 불편한 어르신이 계셔서 안된다고 하여
일러준 B동 주차장으로 주차를 하고 아쿠아 플라넷 갈려고 했더니 50대인 우리는 갈수 있지만 다리가 불편한 어머니는 더운날씨에 걸어가는 것 조차 어려워하셔서 안내로 가서 주차 가까이 갈수 있는 방법을 알려 달라고 했더니 자세히 모르더라구요 전화번호 있으니 직접 전화해보라고 ㅠㅠ
다시 전화를 해서 행사관계자분들만 들어가는 유람선 주차장 옆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안내를 따라 빅오쇼 가까운 곳에 주차를 하고 아쿠아플렛이 6시까지 마감이어서 관람하고 빅오쇼 구경하면  시간이 맞을듯하여   가려하는데 어머님이 힘들어하셔서 마침 전기차 타고 가시는 여성분에게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아쿠아 플렛까지 태워다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구경을 마치고 저녁을 해결할려고 했더니 식당도 마감.휄체어도 마감. 안내에 가서 전기차를 한번만 더 운행해줄수 있느냐고 했더니 운영하는 곳이 다르다는 말뿐...
남편이 차를 끌고 온다고 하여 기다려서 빅오쇼까지 오긴왔는데 더운날씨로 인해
어머님도 저희도 힘들었지만 예매는 해놓은 상태이고 기다렸다 보고 가자하여 빅오쇼 매표소옆 수유실이 보이길래 들어가봤더니 공간도 되고 에어컨도 켜놓은 상태여서 시원하여 매표 안내원에게 어머님좀 잠깐 앉아있게 하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옆건물 세미나실 열려있다고 해서 가봤더니 문이 잠겨있어 잠겨있다고 하니 화장실 이용하는 곳이라 열려있을 거라고 다시 가서 열어봤더니 잠겨있다고 그모습을 어디서 봤는지 여직원이 뛰어오더니 화장실 갈려고 그러냐고 문  잠겨놓았다고ㅜㅜ
 어머님이 그냥 밖에 있겠다고 하셔서 남편과 저는 냉면 한그릇  먹고 더운 곳에서 기다렸다 빅오쇼를 보고 나오는 마음은 즐겁지 않았습니다
친절하지 못한 모습이 더 기억에 남고 빅오쇼가 사진과 선전 만큼이나 꼭 한번은 봐야할 관광은 아니구나
 바빴다면 좀 이해를 했을텐데 그렇지도 않았는데 여수를 우리도  어머님도 한번도 가보지 않아 선택했는데 그리고 어머님을 위해 최대한 걷는 거리를 최소화하여 일정을 잡은건데
사정하고 부탁을 드렸는데 아쉬웠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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