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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후기

내가 여수를 다시 가는 이유는
  • 작성자: 민병용
  • 작성일: 2016-08-01 13:22:52.0
  • 조회: 204
안녕하세요 대전에 살고 있는 25살 대학생입니다ㅎㅎ

제가 여수를 처음 간 것은 지금으로부터 딱 2년전 2014년이였습니다.

당시에는 여자친구와 갑작스런 여행이여서 여수에 관한 정보도 많이 없어서

아쿠아리움만 둘러보고 올 생각이였지요. 점심에 여수를 도착하여 이곳 저곳 둘러보다가

저녁때쯤에 빗방울이 떨어져서 잠시 비를 피해 도착한 곳이 빅오쇼 매표소 앞이였습니다.

평일에 갔던 터라 사람들도 많이 없었고 공연을 좋아하는 저희는 현장에서 바로 티켓을 구매하고

빅오쇼를 관람하였는데 처음엔 비가 와서 걱정이였지만 오히려 비온 덕에 더 선명한 효과들을 

볼 수 있어서 정말로 좋았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정말 깊은 여운이 남으면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가족들과 함께 다시 오고 싶어졌고, 드디어 이번 연휴를 맞아 기회가 생겨 여수로 여행을 잡게 되었습니다.

가족, 연인, 아이들등 남녀노소 누구라면 좋아할 여수 빅오쇼에 많은 분들이 함께 오면 좋겠습니다!

010-406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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