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분수쇼

감미로운 클래식과 재즈 선율에 맞춰 춤추는, 지상 최대 해상분수쇼를 감상하세요!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과 두바이의 버즈칼리파가 아닌, 여기 여수에서!
야간분수쇼

하나쇼

푸른 바다 위로 다도해가 펼쳐진 여수에 살고있는 어린 소녀 ‘하나’
어느 날, 바닷가에서 놀다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는데…
그 소리는 바닷 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신비한 목소리 목소리를 따라 바다의 정령들이 사는 바다의 세계로 떠나는 ‘하나’
바다의 정령들은 ‘하나’에게 인류와 바다의 오랜 사랑와 기억을 들려준다.
그 때, 파괴의 힘이 나타나 암울한 미래의 바다를 보여준다. 오염되고 훼손된 상처 투성이의 바다…
슬퍼하는 하나에게 바다의 정령들은 또 다른 미래를 보여주는데.
보존과 조화로 아름답게 살아 숨쉬는 바다! 이 모든 미래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길.
“우리는 어떤 미래를 선택해야 하나요?”
하나쇼

뭉키쇼

여수의 산물인 문어와 쭈꾸미의 모습으로 부터 착안된 주인공 뭉키는 장난끼 많고 까불까불 거리는 성격이지만, 빅오와 사람들을 좋아하고 그 앞에서 자신의 원맨쇼를 펼쳐보이기를 좋아하는 재주 많은 캐릭터의 원맨쇼.

이런 뭉키는 MC는 물론, 다양한 음악의 장르에 따라 8개의 다리로 화려한 드러머가 되었다 댄서도 되는 등 빅오에서 자신의 장기를 여지 없이 펼쳐 보이게 되는데…

뭉키쇼

빅오쇼 영상